외래종, 귀화종 Q&A
1. 궁금해요! 외래종(exotic species)이 뭐예요?
또 귀화종(naturalized species)은 뭐죠?
  • 외래종(exotic species)은 외국 혹은 국내의 다른 지역에서 들어 온 모든 종을 말하고, 이 중에서
귀화종(naturalized species)은 "우리나라 비토착종으로서 인위적 또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야생상태에서 스스로 번식하여 생존할 수 있는 종"을 말합니다.

• 상수리나무, 왕벚나무, 개나리, 미선나무, 소나무 등과 같이 우리나라에서 뚜렷한 자생지를 가지고
생존하고 있는 종은 '토착종' 또는 '고유종'이라고 부르고, 외국에서 들어와 재배되고 있는 종과,
특정한 목적 없이 유입되었으나 아직 우리나라 자연 생태계에 정착하지 못한 종은 '도입종' 혹은
'비토착종'이라 부른다.

• ‘귀화종’은 다음과 같이도 정의됩니다. 우리나라 비토착종으로서 인위적 또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야생상태에서 스스로 번식하며 생존할 수 있는 종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매개에 의하여 자생지로부터 타 지역에 이동하여 그곳에서 자력으로 생활하게 된 것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