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동이놀이터

숲동이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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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동이 놀이터는 어떻게 시작됐나요?
2009년 3살에서 7살까지 자녀를 둔 8명의 생태보전시민모임 회원 엄마들이
“가르치는 지식보다는 자연의 감수성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하며 모여서 만들었어요.

어떤 내용의 프로그램인가요?
아이들은 주로 숲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놉니다.
엄마들이 노래, 동화, 만들기, 그리기, 텃밭가꾸기, 자연놀이 등 의견을 모아 아이들과 함께 해요.
이런 활동들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느리게 진행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해야 하나요?
네, 함께 합니다. 엄마들이 각자 재능을 살린 작은 역할을 해주세요.
또 엄마들이 함께 하고 싶은 일이나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런 일을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엄마들이 함께 활동하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없고, 간식이나 점심을 각자 준비해 오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어요.
단, 숲동이놀이터 회원은 반드시 생태보전시민모임에 가입하시고 월 1만원의 회비를 납입하셔야 합니다.

지난해에 어떤 활동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 카페 ‘도토리일기’에 접속하셔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활동사진과 일지, 후기를 참고하세요.